사주, 궁합, 작명, 풍수, 각종 점술 전문 -- 예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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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y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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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선생님,
거의 1시간이 넘도록 통화를 했네요.
오랜 상담 감사했구요, 편안한 대화 상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즘 제가 좋아하는 시하나 올립니다.


평지 끝에서 산속으로 쫓겨 들어온 그해 겨울,
물소리도 끊긴 옻샘에서
얼음 숨구멍을 쪼던 까만 물까마귀와 마주쳤네.
물까마귀는 나를 깊이 쳐다보았고 나는 한눈 팔며 주춤거렸네.
더 쫓길 데 없어 아주 몸 속으로 기어들고 싶었네.
몸 속, 기어들면 영혼이 비치지 않는 곳에서 살고 싶었네.

겨울 가고 겨울
바위틈에 물까마귀 언 발자국만 남기고
사람도 산도 잊고 한데에서
나는 내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네.

/신/대/철/  나는 내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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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rany
2006/12/22 7085 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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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상담 감사했어요..

클로이
2006/10/12 7192 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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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해몽에관한 답변 고마웠습니다.

남궁헌
2005/11/23 72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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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저녁에 방문했던 박지연 입니다.

박지연
2005/09/22 7422 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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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은 무료상담으로 올려주세요

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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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수비용상담 [1]

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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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학수강생모집(서울스포츠대학원사회교육원)

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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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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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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