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궁합, 작명, 풍수, 각종 점술 전문 -- 예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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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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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감사합니다.

    
     *답 변

  안녕하세요! 방문 상담이 아니면 글을 올리던지 전화하지 않는데^^..
방문 상담에 공을 들이는 것은 단골이 되어 자주 오고 소개를 많이 해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전화상담은 타로나 손금을 보지도 않으니 사실감이 떨어지는 것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단골은 홈페이지나 여기에 있는 웹마스트메일(물론 요즘은 고장이 나서 수리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이 아닌 다른 곳에서 1촌 상담을 하고 있으니 나중에 바꾸어 주겠습니다.

방명록만 해도 5000개 가까이 스팸이 있으니 올리지 못하고 계시판으로 올렸군요^^. 그래서 대학교 강의가 어느정도 끝나면 다시 수리를 할 것입니다. 수리비는 먼저 주었고,  책도 나왔는데 홈페이지는 손보지 못하니 나도 애가 탑니다.

시까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럼 희망사항은 모두 이루기를 바랍니다.
(학교의 원서는 좋은 날도 중요하지만, 시험보는 날 떠날 수 있는 방향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방향을 떠나는 시간이 더 중요한 것으로 잘 되면 컨닝을 해도 들키지 않는 것입니다. 둔갑반을 만들어 가르쳐 줄테니 그때 원서를 넣기 바랍니다)

  
    * 문 의

선생님,
거의 1시간이 넘도록 통화를 했네요.
오랜 상담 감사했구요, 편안한 대화 상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즘 제가 좋아하는 시하나 올립니다.

평지 끝에서 산속으로 쫓겨 들어온 그해 겨울,
물소리도 끊긴 옻샘에서
얼음 숨구멍을 쪼던 까만 물까마귀와 마주쳤네.
물까마귀는 나를 깊이 쳐다보았고 나는 한눈 팔며 주춤거렸네.
더 쫓길 데 없어 아주 몸 속으로 기어들고 싶었네.
몸 속, 기어들면 영혼이 비치지 않는 곳에서 살고 싶었네.

겨울 가고 겨울
바위틈에 물까마귀 언 발자국만 남기고
사람도 산도 잊고 한데에서
나는 내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네.

/신/대/철/  나는 내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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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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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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