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궁합, 작명, 풍수, 각종 점술 전문 -- 예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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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유선림  Edit  (2003/02/22)
 
 
예당 (2003/02/25)
 

여사님! 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정말 요즘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세상입니다.  그러다 보니 남의 공공적인 일보다는 개인적인 안일에 빠지는 것도 많구요.,  나 청소년때만 해도 나라의 걱정을 더 많이 했었는데^^..

우리 자랄때는 젊은 사람들이 통계에 의하면 일본은 도망을 가고싶다는 사람이 많았고 한국사람은 전쟁이 나면 싸우러 고국에 돌아 가겠다는 사람이 많았든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미래가 밝다고
그리고 일본을 추월할 나라는 한국이라고일본사람이 말한 기사가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알듯이 역학계에 달인의 경지에 간 사람들을 많이 보았는데  역학을 많이 안다고 반드시 이 세상이 거울같이 환히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국운을 보려면 사주를 가지고 알기는 어렵고 주역이나 구성을 보는 방법이 훨씬 현명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것은 태을신수를 보면 거울같이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나는 태을신수는 모릅니다만..

역학을 해보니 개인적인 운명를 알고서도  적극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 한 그냥 조심만을 해서는 피하기는 어렵드군요.

참 작명이 늦는 것 사과드립니다.
원고를 목요일까지 줄 곳이 있습니다.
대신 신경을 많이 써서 작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갑에 넣고 다니는 달마도 카드와 손가락만하게 축소한 금강경을 선물로 보내주겠습니다.

보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연락을 주세요.

 
 
 
 
 14. 예당  Homepage (2003/02/25)
 

여사님! 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정말 요즘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세상입니다.  그러다 보니 남의 공공적인 일보다는 개인적인 안일에 빠지는 것도 많구요.,  나 청소년때만 해도 나라의 걱정을 더 많이 했었는데^^..

우리 자랄때는 젊은 사람들이 통계에 의하면 일본은 도망을 가고싶다는 사람이 많았고 한국사람은 전쟁이 나면 싸우러 고국에 돌아 가겠다는 사람이 많았든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미래가 밝다고
그리고 일본을 추월할 나라는 한국이라고일본사람이 말한 기사가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알듯이 역학계에 달인의 경지에 간 사람들을 많이 보았는데  역학을 많이 안다고 반드시 이 세상이 거울같이 환히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국운을 보려면 사주를 가지고 알기는 어렵고 주역이나 구성을 보는 방법이 훨씬 현명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것은 태을신수를 보면 거울같이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나는 태을신수는 모릅니다만..

역학을 해보니 개인적인 운명를 알고서도  적극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 한 그냥 조심만을 해서는 피하기는 어렵드군요.

참 작명이 늦는 것 사과드립니다.
원고를 목요일까지 줄 곳이 있습니다.
대신 신경을 많이 써서 작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갑에 넣고 다니는 달마도 카드와 손가락만하게 축소한 금강경을 선물로 보내주겠습니다.

보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연락을 주세요.

 
예당 (2003/02/25)
 

여사님! 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정말 요즘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세상입니다.  그러다 보니 남의 공공적인 일보다는 개인적인 안일에 빠지는 것도 많구요.,  나 청소년때만 해도 나라의 걱정을 더 많이 했었는데^^..

우리 자랄때는 젊은 사람들이 통계에 의하면 일본은 도망을 가고싶다는 사람이 많았고 한국사람은 전쟁이 나면 싸우러 고국에 돌아 가겠다는 사람이 많았든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미래가 밝다고
그리고 일본을 추월할 나라는 한국이라고일본사람이 말한 기사가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알듯이 역학계에 달인의 경지에 간 사람들을 많이 보았는데  역학을 많이 안다고 반드시 이 세상이 거울같이 환히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국운을 보려면 사주를 가지고 알기는 어렵고 주역이나 구성을 보는 방법이 훨씬 현명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것은 태을신수를 보면 거울같이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나는 태을신수는 모릅니다만..

역학을 해보니 개인적인 운명를 알고서도  적극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 한 그냥 조심만을 해서는 피하기는 어렵드군요.

참 작명이 늦는 것 사과드립니다.
원고를 목요일까지 줄 곳이 있습니다.
대신 신경을 많이 써서 작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갑에 넣고 다니는 달마도 카드와 손가락만하게 축소한 금강경을 선물로 보내주겠습니다.

보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연락을 주세요.

 
 
 
 
 13. 홍태의  Edit  (2003/02/15)
 

여사님! 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정말 요즘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세상입니다.  그러다 보니 남의 공공적인 일보다는 개인적인 안일에 빠지는 것도 많구요.,  나 청소년때만 해도 나라의 걱정을 더 많이 했었는데^^..

우리 자랄때는 젊은 사람들이 통계에 의하면 일본은 도망을 가고싶다는 사람이 많았고 한국사람은 전쟁이 나면 싸우러 고국에 돌아 가겠다는 사람이 많았든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미래가 밝다고
그리고 일본을 추월할 나라는 한국이라고일본사람이 말한 기사가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알듯이 역학계에 달인의 경지에 간 사람들을 많이 보았는데  역학을 많이 안다고 반드시 이 세상이 거울같이 환히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국운을 보려면 사주를 가지고 알기는 어렵고 주역이나 구성을 보는 방법이 훨씬 현명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것은 태을신수를 보면 거울같이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나는 태을신수는 모릅니다만..

역학을 해보니 개인적인 운명를 알고서도  적극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 한 그냥 조심만을 해서는 피하기는 어렵드군요.

참 작명이 늦는 것 사과드립니다.
원고를 목요일까지 줄 곳이 있습니다.
대신 신경을 많이 써서 작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갑에 넣고 다니는 달마도 카드와 손가락만하게 축소한 금강경을 선물로 보내주겠습니다.

보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연락을 주세요.

 
홈피제작자  Edit   Del  (2003/02/17)
 
안녕하세요 홈피 제작자입니다.
예당 선생님이 대답하기 힘들것 같아서 대신 대답해 드립니다.

아직은 회원가입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가입절차가 번거롭기도 하거니와 자유로이 방문하시고 글 남겨주시길 더 바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주를 별도로 등록 할 수는 없습니다.
대화명에 필명을 쓰셔도 상관 없겠지만 예당 선생님이
우측의 로그인창은 관리자모드로 들어가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머릿말은 방명록이라.. 따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12. 홈피제작자  Edit   Del  (2003/02/17)
 
안녕하세요 홈피 제작자입니다.
예당 선생님이 대답하기 힘들것 같아서 대신 대답해 드립니다.

아직은 회원가입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가입절차가 번거롭기도 하거니와 자유로이 방문하시고 글 남겨주시길 더 바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주를 별도로 등록 할 수는 없습니다.
대화명에 필명을 쓰셔도 상관 없겠지만 예당 선생님이
우측의 로그인창은 관리자모드로 들어가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머릿말은 방명록이라.. 따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홈피제작자  Edit   Del  (2003/02/17)
 
안녕하세요 홈피 제작자입니다.
예당 선생님이 대답하기 힘들것 같아서 대신 대답해 드립니다.

아직은 회원가입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가입절차가 번거롭기도 하거니와 자유로이 방문하시고 글 남겨주시길 더 바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주를 별도로 등록 할 수는 없습니다.
대화명에 필명을 쓰셔도 상관 없겠지만 예당 선생님이
우측의 로그인창은 관리자모드로 들어가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머릿말은 방명록이라.. 따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11. 홍태의  Edit  (2003/02/15)
 
안녕하세요 홈피 제작자입니다.
예당 선생님이 대답하기 힘들것 같아서 대신 대답해 드립니다.

아직은 회원가입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가입절차가 번거롭기도 하거니와 자유로이 방문하시고 글 남겨주시길 더 바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주를 별도로 등록 할 수는 없습니다.
대화명에 필명을 쓰셔도 상관 없겠지만 예당 선생님이
우측의 로그인창은 관리자모드로 들어가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머릿말은 방명록이라.. 따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예당 (2003/02/21)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있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궁금했었는데.... 그리고 어디든 내가 있는 곳에는 찾아 오시니 반갑구요^^
전번에 다른 싸이트에서 나에게 방문을 한 것은 보았습니다..

1년 전의 이야기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군요..  그냥 초라하게 오픈을 했습니다. 가을쯤에는 생각을 한 방향으로 다시 추가를 해서 공사를 하겠습니다. 깔끔하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아직은 역학을 공부할 때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돈을 벌어서 안정이 되면 자연히 역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올해는 마음에 먹은 일 성사되기를 하길 바랍니다..

바쁘겠지만 혹 지나는 길에 시간이 되면 들려 주세요.. 차나 한잔합시다
 
 
 
 
 10. 예당  Homepage (2003/02/21)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있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궁금했었는데.... 그리고 어디든 내가 있는 곳에는 찾아 오시니 반갑구요^^
전번에 다른 싸이트에서 나에게 방문을 한 것은 보았습니다..

1년 전의 이야기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군요..  그냥 초라하게 오픈을 했습니다. 가을쯤에는 생각을 한 방향으로 다시 추가를 해서 공사를 하겠습니다. 깔끔하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아직은 역학을 공부할 때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돈을 벌어서 안정이 되면 자연히 역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올해는 마음에 먹은 일 성사되기를 하길 바랍니다..

바쁘겠지만 혹 지나는 길에 시간이 되면 들려 주세요.. 차나 한잔합시다
 
예당 (2003/02/21)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있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궁금했었는데.... 그리고 어디든 내가 있는 곳에는 찾아 오시니 반갑구요^^
전번에 다른 싸이트에서 나에게 방문을 한 것은 보았습니다..

1년 전의 이야기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군요..  그냥 초라하게 오픈을 했습니다. 가을쯤에는 생각을 한 방향으로 다시 추가를 해서 공사를 하겠습니다. 깔끔하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아직은 역학을 공부할 때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돈을 벌어서 안정이 되면 자연히 역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올해는 마음에 먹은 일 성사되기를 하길 바랍니다..

바쁘겠지만 혹 지나는 길에 시간이 되면 들려 주세요.. 차나 한잔합시다
 
 
 
 
 9. 양재원  Edit  (2003/02/09)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있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궁금했었는데.... 그리고 어디든 내가 있는 곳에는 찾아 오시니 반갑구요^^
전번에 다른 싸이트에서 나에게 방문을 한 것은 보았습니다..

1년 전의 이야기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군요..  그냥 초라하게 오픈을 했습니다. 가을쯤에는 생각을 한 방향으로 다시 추가를 해서 공사를 하겠습니다. 깔끔하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아직은 역학을 공부할 때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돈을 벌어서 안정이 되면 자연히 역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올해는 마음에 먹은 일 성사되기를 하길 바랍니다..

바쁘겠지만 혹 지나는 길에 시간이 되면 들려 주세요.. 차나 한잔합시다
 
예당  Edit   Del  (2003/02/12)
 
  늦은 인사이지만 새해에는  복 많이 받기를..
그래 요즘 직장생활을 어때?  어느 곳에서나 필요로 화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홈페이지는 얼마전에 오픈을 했으니 다른 싸이트에서 나를 찾지 말고 직접 이곳으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답을 듣기가 빠를 거야..
 
 
 
 
 8. 예당  Edit   Del  (2003/02/12)
 
  늦은 인사이지만 새해에는  복 많이 받기를..
그래 요즘 직장생활을 어때?  어느 곳에서나 필요로 화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홈페이지는 얼마전에 오픈을 했으니 다른 싸이트에서 나를 찾지 말고 직접 이곳으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답을 듣기가 빠를 거야..
 
예당  Edit   Del  (2003/02/12)
 
  늦은 인사이지만 새해에는  복 많이 받기를..
그래 요즘 직장생활을 어때?  어느 곳에서나 필요로 화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홈페이지는 얼마전에 오픈을 했으니 다른 싸이트에서 나를 찾지 말고 직접 이곳으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답을 듣기가 빠를 거야..
 
 
 
 
 7. 문윤기  Edit  (2003/02/09)
 
  늦은 인사이지만 새해에는  복 많이 받기를..
그래 요즘 직장생활을 어때?  어느 곳에서나 필요로 화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홈페이지는 얼마전에 오픈을 했으니 다른 싸이트에서 나를 찾지 말고 직접 이곳으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답을 듣기가 빠를 거야..
 
예당  Edit   Del  (2003/02/12)
 
지난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복 많이 받고 더욱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6. 예당  Edit   Del  (2003/02/12)
 
지난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복 많이 받고 더욱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예당  Edit   Del  (2003/02/12)
 
지난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복 많이 받고 더욱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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