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작명)이란?

운명이라는 것은 사주팔자만이 운명이 아니라 사주와 관상과 이름이 함께 작용을 하면서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즉 사주가 똑 같은 사람은 지금도 대학병원의 산모실에 가면 얼마든지 찾아 볼 수가 있다. 이렇게 똑 같은 사주는 대한민국에만 해도 400명 가까운 숫자로 태어나고 있지만 어느 누구와도 운명이 서로가 같지 않는 것은 사주는 같을지 몰라도 이름과 관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주는 정해진 것으로서 나의 운명을 알고 그대로 살아가는 학문이다. 그러나 요즘같이 욕구가 강해서 성도 바꿀 수가 있는 세상이 올수록 운명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 욕망도 많아지게 되었다.
성명학의 장점은 스스로가 운명을 만들어 갈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주의 모자라는 오행을 적절히 조화를 시켜 타고난 사주의 기운까지 바꾸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성명학의 최대 장점이다.

한국에서 사용중인 성명학

1)수리성명학: 한국의 성명학자 중에 95%의 사람들이 사용 중인 학문이며 수리법을 사용하는 80%의 사람들이 고또파의 성명학을 신봉을 하나 아베파 역시 일부의 지각이 있는 사람들은 많이 참조를 하거나 사용중이다.

2)주역성명학: 주역의 괘상으로 보는 이조시대때부터 많이 사용을 하든 성명학으로서 수리 성명학 다음으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다.

3)음파성명학: 소수의 성명학자가 사용을 하고 있다. 예전부터 한국에만 있었든 것으로서 이름 없는 어느 스님에게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4)자성성명학: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90%이상이 사용을 하는 성명학.  조선시대에는 자형 성명학을 사용하였으며 지금도 중국이나 동남아의 화교권 에서는 자형성명학, 파자법 등으로 이름 풀이와 운세풀이를 하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 성명학은 수리학으로 성명학이 최고로 발달했든 중국의 청나라에서 왕족과 귀족들이 사용을 하든 학문이다. 일본이 만주를 침략 할 때에 왕실에 보관중이든 성명학의 원서를 일본의 유명학 역학자(웅기씨와 고또씨)들이 가져와 일본의 성명학의 뿌리가 되었다. 그것이 일제시대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일본에서는 수리법을 발표한 시기가 벌써 80년 이상이 되었다. 일본에서는 수리학도 3개 학파가 있다.(일본에서 역학의 최고의 대가들의 이름에 따라서 나누어진 학파들이며 원전을 해석함에 서로의 해석 방법의 차이가 나면서 학파가 갈라졌다고 한다.)

1)고또파: 일본에서는 70%의 역학인들이 사용 중인 학문.

2)아베파: 육임의 대가인 아베의 해석에 의한 학파.

3)웅기파: 독창적인 학설을 내려고 노력을 했으나 일본에서는 거의 통하지 않는 학문.

조선시대의 성명학:

1)字星姓名學(자성성명학): 字形姓名學(자형성명학)으로서 명리나 육임, 자미두수를 아는 사람이 사용하는 학문으로서 강의 시에는 어느 학파에서나 사용이 가능한 기초 지식만을 다루겠습니다.

2)곡성파(乙字 4획파): 매화역수를 창안한 유명한 소강절 선생이 창안을 한 학문으로서 지금 은 이것을 사용하는 사람을 거의 찾기가 어렵습니다. 글의 굴곡에다 주역과 육효의 괘상을 붙여서 보았다.

3)卦象姓名學(괘상성명학): 卦象을 보고 풀이를 하는 학문으로 소강절 선생이 창안을 하였다.

4)六爻의 六獸(육수)을 가지고 보는 학파:

ㄱ)띠에 맞추어서 보는 학파.

ㄴ)사주의 일주에 맞추어 보는 학파.

5)파자법 성명학: 이름풀이도 하지만 글자로서 점을 보는 학파.

사주는 사람이 태어나면서 가지는 선천적인 운명이나 이름은 후천적인 것으로서 같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나더라도 이름에 따라서 본인의 운명이 달라지는 것이다. 운명이라는 것은 사주와 이름이 함께 작용을 하면서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즉 사주가 똑 같은 사람은 지금도 대학병원의 산모실에 가면 얼마든지 찾아 볼 수가 있다. 이렇게 똑 같은 사주는 대한민국에만 해도 400명 가까운 숫자로 태어나고 있지만 어느 누구와도 운명이 서로가 같지 않는 것은 사주는 같을지 몰라도 이름이 다른 것이며 부모의 이름은 그 자식의 운에도 관여를 하는 것이다.

사주는 정해진 것으로서 나의 운명을 알고 그대로 살아가는 학문이다. 그러나 요즘같이 욕구가 강해서 성도 바꿀 수가 있는 세상이 올수록 운명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 욕망도 많아지게 되었다. 성명학의 장점은 스스로가 운명을 만들어 갈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주의 모자라는 오행을 적절히 조화를 시켜 잘못 타고난 사주의 기운까지 바꾸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성명학의 최대 장점이다.

물건을 고를 때에 어느 것이 좋은 물건인지 모르면 가격을 문의해 보고 비싼 것을 사든지 써보면 안다고 하는 속담이 있다.
작명가를 못 찾았으면 그 사람의 실력을 보든지 경력을 보는 것이 좋다. 사주에 실력이 있는지를 아는 방법은 사주를 보고 현재와 미래를 맞추는 것을 보고 안다. 같은 방법으로 이름만으로 현재와 미래를 맞추는 것으로 실력을 알 수가 있다. 아니면 잡지책 같은 상업적이지 않은 역술인이 모이는 단체나 학술단체 등에서 같은 역술인 들에게 그 사람이 작명으로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서 대접을 받는지를 알면 알 수가 있다.

좋은 작명가를 선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사주(四柱)풀이를 잘 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사주를 정확히 읽을 줄 알아야 좋은 이름을 지을 자격이 있다.
두 번째 예전부터 이름은 그 사람을 봐서 짓는다는 속담이 있다. 역시 관상을 보고 작명을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원래는 사주와 관상을 함께 참조를 하는 것이 좋으며 사주의 용신을 봐서 오행이 필요한 것은 보충해 주고 제거해야 되는 것은 제거를 해주어야 사주도 좋아지고 이름도 좋게 되는 것이다.
세 번째 그러나 작명가는 먼저 이름에도 조예가 있어야만 되는 것이다. 작명을 한다는 사람이 아무 이름이나 불러 주었는데 감명을 못하고 그 사람의 사주가 어떻게 되는지 부터 묻는다면 작명의 기본도 되어 있지를 못한 사람이다. 작명에는 조예가 있는지 그리고 사주는 정확히 보는 사람인지를 알고 작명을 해야만 된다.

엉터리 작명가를 구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ㄱ)먼저 사주를 가르쳐 주지 않고 이름을 넣고 맞추어 달라고 해본다- 첨부터 사주를 넣기를 원하든지 아니면 몇 마디하고는 말을 못해서 사주를 묻든지 다른 것으로 보려고 하는 사람은 경계 1호이다.

ㄴ)이름으로 작년과 올해의 운세가 어떠했는지도 문의를 할 것.

ㄷ)이름만으로 묻고자 하는 일의 성사를 가르쳐 달라고 할 것(예를 들면 몇 개의 학교중에 어느 학교에 합격이 되는 지 등등...)

ㄹ) 철학관에 같이 오지 않은 친구나 친척의 사주를 가르쳐 주지를 말고 이름만을 가르쳐 주고 그 사람의 성격과 부모님과 형제운, 이성의 운이나 부부 운, 그리고 금전 운과 그 외의 모든 것을 맞출 수가 있는지를 실험 할 것. 그러나 돌팔이는 실력은 보여주지를 않고 말이 궁하니까 회를 내든지 사주를 봐야지 된다고 하는 사람은 기본적인 실력도 되어있지를 않으니 주의를 해야만 되는 것이다.

5)집터나(풍수인테리어)묘터(산소터)를 보는 사람의 돌팔이를 아는 방법:

풍수를 보는 사람들은 그 사람의 집이나 묘터만 보여주어도 그 집안의 내력을 맞출 수가 있다. 그러나 돌팔이는 자신이 없으니 먼저 그 집안의 사람들 사주를 묻고 사주에 비교를 하여서 보니 그 집터나 묘터가 맞지를 않아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하는 등의 먼저 사주를 묻고서 그 집터나 묘터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집터나 묘터를 보는 기본적인 지식도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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